옛 이름이 지삿개라 했던 주상절리는 신이 다듬은 듯 정교하게 겹겹이 쌓은 검붉은 육모꼴의 돌기둥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어 자연의 위대함과 절묘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천혜의 관광자원으로들어서자마자 눈부시고도 넓디넓은바다가 가슴을확트이게합니다~~계단내려갈때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며 뒤에는육각돌기둥이 병풍처럼펼쳐져있는곳~~

입장료 2,000원이며 30분정도 소요

 

 

돈내코 유원지는 계곡 양편이 난대 상록수림으로 울창하게 덮여 있고 높이 5m의 원앙폭포와 작은 못이 있어 그 경치가 매우 수려하다.

한라산에서 내려오는 얼음같 이 차고 맑은 물이 항상 흐르고, 주변 경관 또한 빼어나 물맞이를 비롯 피서지로 유명한 곳이다.계곡 입구 도로변에 야영장과 주차장, 취사장, 시설이 잘 갖추어 져 있고 음식점이 있어 토종닭 등 제주 특유의 별미를 맛볼 수 있다.

 

 

천지연, 천제연과 더불어 제주도내 3대 폭포중의 하나인 정방폭포는 서귀포시 중심가에서 약 1.5㎞ 동남쪽에 위치해 있다.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동양 유일의 해안폭포로서 높이 23m, 폭 8m, 깊이 5m에 이른다. 웅장한 폭포음과 쏟아지는 물줄기에 햇빛이 반사되면, 일곱색깔의 무지개가 푸른 바다와 함께 어우러져 신비의 황홀경을 연출한다.

?예로부터 이곳을 정방하폭(正房夏瀑)이라 하여 영주십경의 하나로 삼았다. 중국 진나라 시황제가 "서불(徐 )"에게 동양의 삼신산의 하나인 한라산에 가서 불로초를 캐어 오도록 하였으나 불로초를 찾지 못하고 정방폭포의 절벽에 "서불과지(徐市過之)"라는 글을 새기고 서쪽으로 돌아갔다는 이야기가 있다.해변을 끼고 높이 솟은 절벽에는 노송이 바다로 나뭇가지를 드리워 넘어질 듯 서 있으며 각종 수목이 울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