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산둘레길은 올레10코스이며 천천히 걸어도 1시간이면 충분이 걸을 수 있는 코스이다 하지만 걷는동안 주위풍경을 보면 감탄사가 절로나온다 일반인도 가벼운 옷차림으로 쉽게 걸을 수 있어 누구나 시간만 되면 오를 수 있는 산이다. 송악산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푸르디푸른 쪽빛이다. 쪽빛바다에 희끗희끗한 포말이 명멸을 거듭한다 멀리 태평양에서부터 밀려오는 파도가 연신 거품을 물고 들이친다. 끝없이 뻗은 해안선에 부딪치는 파 도소리에 지축마저 흔들릴 지경이다

▲소요시간 1시간미만

 

 

선흘곶은 동백동산은 용암이 지표를 흐른 대지위에 용암언덕(튜물러스)들이 생기고, 그 깨진 돌무더기 틈으로 온도와 습도가 일정하게 유지되어 양치류가 풍성하며 난대성 상록수가 울창한 숲입니다. 용암동굴을 비롯한 다양한 용암지형들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백나무, 개가시나무, 종가시나무, 구실잣밤나무, 황칠나무 등과 같이 키 큰 나무들도 볼 수 있습니다. 곳곳에 습지를 형성하여 순채, 통발, 남흑삼릉 등의 습지식물과 발풀고사리, 제주고사리삼, 홍지네고사리 등 양치식물들이 어우러 있습니다. 

▲생태관광문의(064-784-9446)로 문의

 

 

동백 언덕”을 뜻하는 카멜리아 힐은 제주도의 새소리와 바람소리를 듣고, 제주도 화산석송이를 밟으며 걷는 올레 코스 내내 계절마다 제 모습을 달리하는 제주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30년이란 세월을 담은 자연속의 휴식처입니다.현대인의 급박한 삶을 좀 더 여유롭게 즐기고, 자연의 즐거움을 함께 하려는 제주 올레(길)을 4~5시간의장거리가 아닌 50분 코스로 새로운 경험일 것입니다

▲할인쿠폰가 5,000원 소인 3,000원

 

 

사각사각 사각사각... 낙엽 밟는 소리가 참 듣기좋죠? 형형색색의 탐방객들. 이들은 어디로 향하는 걸까요? 또 이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사려니숲길 인데요. 어디냐구요? 제주시 봉개동 절물오름 남쪽 비자림로에서 물찻오름을 지나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 사려니오름까지 이어지는 약 15km의 숲길을 말합니다. 걸어보지 않고는 참 맛을 모를 정도로 제주에선 단연 최고의 숲길로 통합니다

▲완주시간 약3시간소요

 

 

노꼬메는 큰 오름인 큰노꼬메와 작은 오름인 족은노꼬메로 나뉜다.큰노꼬메의 높이는 833.8m, 비고 234m 이며, 족은노꼬메의 높이는 774.4m, 비고 124m 이다, 모양은 두개 모두 북서쪽으로 벌어진 말굽형으로 되어 있으며 정상까지는 약 40~50분 정도 걸린다.정상에는 나무데크로 되어 있어 쉬었다가기 편하게되어 있으며   한라산과 바다 또다른오름들의 풍경이 한눈에 보인다.

 ▲소요시간 1시간30분경

 

 

가벼운 산책부터 오름등반, 숲속의 쉼터까지, 제주절물자연휴양림에는 즐거운 휴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선한 공기를 가슴속 깊이 들이마시며 울창한 숲속에 들어가 거닐면 몸과 마음이 맑아집니다. 제주절물자연휴양림의 산책로는 비교적 완만하고 경사도가 낮아 가족단위로 어린이나 어르신들도 1시간 정도면 충분히 오르내릴 수 있는데요, 삼울길, 장생의 숲길을 비롯한 다양한 테마의 산책로가 있어 많은 이들의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울창한 숲, 맑은 숲, 아름다운 경관 편안한 휴식이 있는 곳! ?숲과 마음 하나 되는 곳 제주절물자연휴양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태관광이 각광받고 있는 요즘, 제주에서 생태관광으로 가장 인기가 높은 곳 중의 하나가 제주절물자연휴양림입니다